주민 누구나 점심시간에 무료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 나눔식당의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나눔식당무료 점심이승현 기자 광주 산부인과서 신생아 사망…경찰, 부검 통해 사인 규명전남광주 금남로에 내달 1일 40m 규모 초대형 물놀이장관련 기사점심 장사 접고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한 MZ사장님…"외증조부가 독립유공자"라면 한 그릇으로 고립 이웃 찾는다…광주 북구의 '함께라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