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장·무등복지관에 공간 조성…복지 사각지대 발굴주민 누구나 점심시간에 무료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 나눔식당의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 뉴스1 DB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취약계층가족복지국함께라면무료식당복지사각지대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