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장·무등복지관에 공간 조성…복지 사각지대 발굴주민 누구나 점심시간에 무료로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광주 광산구 우산동 나눔식당의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 뉴스1 DB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취약계층가족복지국함께라면무료식당복지사각지대박지현 기자 광주고용노동청, 산업안전 부서 광주첨단산단 이전'카드뮴 검출'로 중단된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