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응급 제왕절개 적절한 시점에 이뤄지지 않아"병원 "사망 원인 미확인…부검 결과 지켜봐야"ⓒ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산부인과부검신생아태아사망사고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금남로에 내달 1일 40m 규모 초대형 물놀이장장윤기 CCTV 없어 노린 범죄현장…예산 없어 초교 방범용 떼와 설치박지현 기자 전남광주서 광양만 사흘째 폭염중대경보…왜 더 뜨겁나열대야 속 전남광주 아파트 배전반 화재…90가구 정전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