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불법 촬영물 수백건 공유"영상 안 올리면 강퇴" 박사방과 수법 동일…중형 선고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N번방박사방성착취물 유포최성국 기자 광주·전남 출근길 '어는 비·진눈깨비'…"빙판길 안전운전"광주 '소풍·신혼여행 성지' 지산유원지…30년 만에 재도약 모색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텔레그램 성착취' 김녹완 무기징역 구형…"피해 회복 위해 노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