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마음 깊이 죄송해 했으면" …金측 "공소사실 인정하고 반성"234명 역대 최대규모 피해…'자경단' 공범들 모두 징역 구형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3·남) / 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김녹완텔레그램성착취목사방박혜연 기자 신세계免, 황금연휴 기간 외국인 매출 8배 급증룰루레몬, 2026 봄 시즌 요가·필라테스 컬렉션 출시관련 기사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원 상고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연쇄살인' 김소영, 심의위서 "내 신상 공개 안 돼"…불복 절차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