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들과 동창·선후배…대포차도 압수음주 상태로 마세라티를 몰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20대 연인을 치어 사상케 하고 도주한 A 씨(33)가 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전 여친 바람피웠다"…단톡방에 비방 글 올린 20대 벌금형[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