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없이 뛰어들어 '민주당 대안' 가능성 확인 평가도"다음 선거 위한 경험·전략 축적…많은 수확 있었다"몸빼바지를 입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전남 곡성군 겸면에서 박웅두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와 토란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2024.9.18./뉴스1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을 앞둔 3일 오전 6시 30분 전남 영광군 영광읍의 한 목욕탕을 장성훈 비서실장, 장현 후보와 방문했다.(조국 SNS)2024.10.3./뉴스1관련 키워드조국영광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정권 수립 78주년 맞아 '애국·단결' 강조…김정은 중심 결속[데일리 북한]"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최평규 SNT그룹 회장, 국립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받아정청래 "패배 승복, 李정부 성공 돕겠다"…송영길 "이제는 김민석의 시간""민주당의 호남 아닌 두 바퀴로"…서왕진, 혁신당 특별시당위원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