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 3년4개월 만에 현대산업개발·감리사 등 항소심 선고검사 "사고 재발 막기 위해 엄벌해야"…피고인들은 선처 호소광주 학동 참사 3주기를 열흘 앞둔 31일 광주 북구 각화정수장에 당시 사고로 매몰됐던 운림54번 시내버스가 처참한 모습으로 보관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붕괴참사학동참사 항소심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버스승객 9명 사망' 광주 학동 붕괴참사, 4년 만에 '유죄' 결론(종합)휴정기 마친 광주 법원 굵직한 재판들 줄줄이 재개'광주 재개발 부당 하청' 현산·한솔 관계자 2심도 징역 2년 구형학동 참사 유가족 "현대산업개발 책임 무거워…깊은 반성 해야"'광주 학동 참사' 원인은…비용 줄이려 쌓은 '6천톤 흙더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