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묘지 참배 후 2·19선언 공식폐기 선언공법단체인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와 공로자회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대한민국특전사회와의 '포용과 화해와 감사 대국민 선포식' 폐기 선언하고 사죄의 큰절을 올리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국립 5·18민주묘지 앞에서 시민단체가 사단법인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의 참배를 막고 있다. .2023.6.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공법단체518부상자회518공로자회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기자의 눈] 5·18 앞두고, 다시 '광주'를 말한다굵은 빗줄기 뚫고…5·18 민주묘지 참배 행렬 이어져(종합)"그들의 용기·희생 있었기에" 학생 518명 오월영령에 카네이션5월 단체 "5·18은 북한이 선동한 폭동" 전광훈 목사 고소(종합)5·18단체-특전사동지회 43년 만에 한자리…"대승적 길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