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 소급적용 이견…노조 "전공의 공백 메우려 희생 강요"조합원 1150명 중 300여명 동참, 병원 측 "인력 재배치, 휴진 없이 정상운영"29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파업 출정식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2024.8.2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9일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서 정새롬 보건의료노조 지부장이 기자회견 을 하고 있다.2024.8.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9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건의료노조 파업 출정식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2024.8.2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병원 파업보건의료노조 파업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노조, 빛고을의료재단 '어용노조 의혹' 검찰에 기소 촉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경기 의료기관 18곳 노사 임단협 타결…총파업 피했다전남대병원 노사, 밤샘 협상 끝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전남대병원 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자정까지 막판 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