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 소급적용 이견…노조 "전공의 공백 메우려 희생"병원 측 "인력 재배치…진료과 휴진 없이 정상 운영"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총파업 하루 전인 28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노조원들이 전야제를 열고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조선대병원의료 파업최성국 기자 민형배, 李대통령 문자 공개하며 "주사무소 논란거리 아냐" 일축'뇌물수수' 국립광주과학관 전 직원 '징역 7년·벌금 2억' 실형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6일, 금)…낮 최고 30도여수서 하굣길 초등생 몸 만진 남성…경찰 용의자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