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무소가 시민 삶과 상관 있나…무안 다 달라는 건 욕심""기업 유치·청년 일자리 등 먹고 살 문제 고민해야 할 때"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23일 전남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 여성 분야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6.6.23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주사무소동부청사무안청사민형배이재명 대통령행정통합최성국 기자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통합은 큰 도전…성과·애로 나누겠다"전남광주특별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시의회에 조직개편안 공개관련 기사무안이냐 동부냐…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 첫 시험대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아직'…정부 공문 받는 3곳 중 2곳은 어디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전남 서남권 국회의원·지자체장 "무안청사를 주사무소로 지정"서미화 "민형배 당선인,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갈등 종지부 찍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