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무소가 시민 삶과 상관 있나…무안 다 달라는 건 욕심""기업 유치·청년 일자리 등 먹고 살 문제 고민해야 할 때"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23일 전남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 여성 분야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6.6.23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주사무소동부청사무안청사민형배이재명 대통령행정통합최성국 기자 '뇌물수수' 국립광주과학관 전 직원 '징역 7년·벌금 2억' 실형빛고을전남대병원 6년 만에 '종합병원'→'일반병원' 전환관련 기사전남 서남권 국회의원·지자체장 "무안청사를 주사무소로 지정"서미화 "민형배 당선인,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갈등 종지부 찍어야"전남광주특별시 기획·예산·인사 '핵심 부서' 균형 인사 이뤄질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주일 앞인데…여전한 주청사 갈등민형배 "청사 구상 변함 없다…통합특별시 3개 청사 균형 운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