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도 중형…계약마다 인사비·수수료 명목 뇌물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민형배, 李대통령 문자 공개하며 "주사무소 논란거리 아냐" 일축빛고을전남대병원 6년 만에 '종합병원'→'일반병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