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단체손님이 없다" 남도한정식 휘청최근 반찬가게로 전환한 광주 동구 계림동의 한 유명 한정식집. ⓒ News1관련 키워드남도한정식불황경기침체광주박영래 기자 광주상의, JB-BNK 금융지주 합병 추진 논의에 우려 표명'허위경력 공포 혐의' 사순문 장흥군수 "통일부서 공식 확인”박지현 기자 정원 늘린 북구 청원경찰에 전 구청장 비서실 출신 합격…특혜 논란"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