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18일째 폭염특보…가축 피해액 2억9700만원광주 북구 망월동의 한 축사에서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온열질환가축폐사폭염폭염경보폭염중대경보광주지방기상청날씨더위박지현 기자 광주 산부인과서 신생아 사망…경찰, 부검 통해 사인 규명전남광주서 광양만 사흘째 폭염중대경보…왜 더 뜨겁나관련 기사'푹푹 찌는 폭염' 경남 온열질환 추정 사망 1명 더 늘어…총 3명경상·전라권 40도 '헉헉'…전국 극한폭염 온열질환자 속출(종합2보)전국이 '펄펄'…'40도 육박' 폭염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종합)충북 전역 폭염특보…온열질환·가축폐사 잇달아광주동부도 폭염경보…전남광주 대부분 최고체감 35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