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성 범행 2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부탄가스 4개 겹쳐 제작…경찰, 범행 동기 조사22일 오후 1시 14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치과에서 택배 상자에 담긴 부탄가스를 엮는 방식으로 제작된 폭발물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에서 발견된 폭발물의 모습. (독자제공) 2024.8.22/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프로야구 흥행에 구단 IP 무단 사용도 기승…KIA "법적 대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