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광복절 경축사 '한일관계 미래' 초점… 액션플랜은 안 보여

"일본은 이웃"… '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 재차 피력
강제동원 피해배상 등 과거사 문제 해법은 여전히 난망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부인 김건희 여사(앞줄 오른쪽 첫 번째)가 15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부인 김건희 여사(앞줄 오른쪽 첫 번째)가 15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들이 지난 1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 특별현금화명령에 관한 대법원의 신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들이 지난 1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 특별현금화명령에 관한 대법원의 신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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