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선박 들이받고 도주 추정…1명 사망·2명 실종고의성 입증 시 특가법상 도주·과실치사상 등 혐의 적용13일 오전 3시18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북동방 10해리 해상에서 33톤급 근해통발 A호가 전복돼 목포해경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2024.6.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3일 오후 목포해경청사에서 권오성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신안 가거도 북동방 10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2024.6.13/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해상선원 실종해경홍콩선박바다 뺑소니전원 기자 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이승현 기자 전남 초등학교 절반 이상, 동학농민운동 빠진 교과서 채택작년 전남광주 소재 대학 불법체류 외국인 유학생 426명관련 기사신안 해상서 양망 작업하던 6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서해해경청, 전복 중국어선 경비병행수색 전환…실종자 12명(종합)서해해경청, 전복 중국어선 경비병행수색 전환…실종자 총 12명중국 광주총영사관, 서해해경청 방문 "중국 선원 구조활동 감사"서해 공해상서 선원 11명 탄 중국어선 전복…3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