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에 한우가격 폭락…영암서만 올해 19곳 폐업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사료를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 소들이 여물을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농가들은 사료값이 올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영암군김태성 기자 오월창작가요제 23일 5·18 민주광장서 경연…12팀 본선완도 김·미역 양식장 탄자니아에 접목…'K-해조류' 상생 협력관련 기사'AG 은메달리스트' 오승택, KPGA 투어 첫 우승…파운더스컵 정상'장타자'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3R 선두…3년 만의 우승 도전정찬민·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한 가지만 심어선 안 돼"…조국혁신당, 민주당 텃밭에 14명 공천영암군 '30년 경력' 흉부외과 전문의 채용…보건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