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에 한우가격 폭락…영암서만 올해 19곳 폐업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사료를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 소들이 여물을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농가들은 사료값이 올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영암군김태성 기자 영암 '통합돌봄 우수사례집' 전국 지자체 배포…관리사들 집필도자문화관 문화유산 화폭에…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 그림 대회관련 기사전남 서남권 국회의원·지자체장 "무안청사를 주사무소로 지정"영암 '통합돌봄 우수사례집' 전국 지자체 배포…관리사들 집필불법 어선 개조 이제 그만…해수부, '어선 건조·개조업 등록제' 본격 시행영암군, 설화·전설 담은 옛이야기 그림책 2권 출간영암 조선소에서 선박 묶는 밧줄에 맞은 40대 근로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