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기술 이전·교류 논의주한 탄자니아 대사를 비롯한 관계자 완도군 해조류 양식장 방문(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완도군해조류탄자니아김태성 기자 해남미남축제에 25만명 다녀가…지역경제 효과 '톡톡'오월 어머니 연극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1일 공연관련 기사완도군·탄자니아 '완도 해조류' 양식 기술 이전 논의세계은행·개도국 공무원들 완도 방문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