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라운드 5언더파…정찬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오승택이 10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열린 KPGA 투어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티샷 후 공을 지켜보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오승택정찬민KPGA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투어 프로와 골프 꿈나무 함께…'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정찬민·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