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언더파 206타…양지호·정재현 1타 차 추격정찬민(KPGA 제공) 2023.11.5 ⓒ 뉴스1관련 키워드정찬민KPGA영암45 카일필립스코스안영준 기자 '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관련 기사'AG 은메달리스트' 오승택, KPGA 투어 첫 우승…파운더스컵 정상정찬민·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