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언더파 206타…양지호·정재현 1타 차 추격정찬민(KPGA 제공) 2023.11.5 ⓒ 뉴스1관련 키워드정찬민KPGA영암45 카일필립스코스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