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특수상해·감금·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기소배심원 8명 징역 4년 6개월·1명 1년 3개월…재판부 징역 5년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국민참여재판배심원스토킹살인미수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스토킹 신고에 보복 폭행한 50대 여성…국민참여재판서 징역형연인 바다에 빠트려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5년기숙사 찾아가 이별 통보 여친 살해…룸메이트에게도 칼부림연인 끌고 가 바다에 밀어 넣은 60대…국민참여재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