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입사 동기…"자존심 짓밟혔다" 흉기 보복 참극[사건속 오늘]"여린 성격인데 실수" 눈물, 20년형…41세 출소에 피해자 측 우려ⓒ News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한전흉기살인미수고졸소봄이 기자 아동학대 신고 해마다 느는데…전담공무원 한명이 최대 118건 '과부하'연휴 끝 출근길 쌀쌀…낮 최고 27도·내륙 중심 큰 일교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