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입사 동기…"자존심 짓밟혔다" 흉기 보복 참극[사건속 오늘]"여린 성격인데 실수" 눈물, 20년형…41세 출소에 피해자 측 우려ⓒ News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한전흉기살인미수고졸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