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보복 아닌 우발적 폭행" 주장하며 국참 신청배심원 7명 전원 '보복' 판단…징역 1년6개월 집유 3년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신고보복폭행여성국민참여재판창원지법징역형강정태 기자 식당서 흡연 여성에 흉기로 살해 위협한 60대 징역 6개월출소 후 또 성매매 촬영·아동 성 착취물 제작 30대 5년 8개월 선고관련 기사아내 샤워 중 보일러 끄고, 현관 비번 바꿔 골탕…외도 안 남편의 '보복'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성범죄 피해 신고 여성 보복 살해 30대에 사형 구형[단독] "다른 경찰서 가세요"…무고 피해자 3번 돌려보낸 경찰, 검찰이 밝혀냈다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