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경북 포항시청 주변에 있는 벚꽃나무가 강풍에 흔들리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강풍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질문하는 학교' 올해 25개로 확대 운영"패자부활전까지"…'민주당을 위한' 광주 중대선거구제 비판 봇물관련 기사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속초·고성·양양·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 '강풍주의보'몽골·중국발 황사 전국 덮친다…미세먼지 '매우나쁨'·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0일, 월)…강풍 불고 5㎜ 미만 비[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