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들 비례대표 선택 '조국혁신당' 47.7%…전국 1위90개동 주민들 '민주'보다 '조국' 선호…6개동도 38표차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웃음 짓고 있다.(공동취재) 2024.4.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 돌풍광주 민주당민주당 텃밭비례대표 선거410총선410총선화제최성국 기자 '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관련 기사[6·3 지선] 혁신당 후보 신안군수 당선…김태성 "함께하는 군수 될 것"사전투표 D-1…전국 선거 열기 신호탄 될 전남광주 각 당 전략은전북 김관영·부산 북갑 한동훈…무소속 돌풍에 여야 지도부 비상존재감 약해진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부산서 성과 낼까광주·전남 설 밥상머리 최대 화두는…통합특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