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대유위니아 소속 노동자들이 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불 임금 문제와 박영우 회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금속노조 제공) 2024.1.22/뉴스1관련 키워드금속노조대유위니아노동자법정관리박영우 회장광주시위니아딤채이승현 기자 "병원 가는 길 돌본다"…전남광주 동구 '동행택시' 시범 운영케냐 보건부, 전남광주 동구 건강도시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금속노조 "체불임금 1203억원, 대유위니아 박영우 회장 엄벌"광주지검, '대유위니아 대규모 임금 체불' 수사 지속[르포]"지금이 김치냉장고 극성수기…공장 가동 못하면 '딤채'는 끝장"김장철 다가오는데…'딤채' 위니아 공장가동 언제쯤?위니아전자 노동자 "법정관리 무책임, 책임있는 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