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가 26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장덕동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박영우 회장에게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9.26/뉴스1 ⓒ News1 조현우 인턴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위니아전자지회가 30일 광주 광산구 장덕동 위니아전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산직 130명 정리해고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단체 제공) 2023.5.3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위니아전자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법정관리대유그릅파산회생법원박영우 회장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에 고향사랑기부 하면…'호박인절미' 받는다광주 유통가, 입동 앞두고 침구류·온풍기 등 겨울 아이템 선보여관련 기사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광주공장 652억에 경매 매각광주지검, '대유위니아 대규모 임금 체불' 수사 지속대우일렉→동부대우→위니아전자…결국 법정관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