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대유위니아 소속 노동자들이 22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체불 임금 문제와 박영우 회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금속노조 제공) 2024.1.2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속노조대유위니아임금체불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금속노조 위니아딤채지회 "체불임금 해결·책임자 처벌 촉구"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광주공장 652억에 경매 매각광주지검, '대유위니아 대규모 임금 체불' 수사 지속금속·위니아 노조 "체불임금 해결 위해 박영우 회장 구속 수사" 촉구"광주경제 풍전등화" 광주시, 대유위니아 기업회생 개시 탄원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