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성·영광 대설주의보 발효찬바람이 매섭게 불며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22일 오전 광주 동구 대인동 일대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박지현 수습기자찬바람이 매섭게 불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2일 오전 광주 동구 대인동 일대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박지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대설주의보폭설동장군출근길박지현 기자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50대 신상공개 여부 13일 결정전남광주 북구의회 교섭단체 조례 또 무산…"민주당 서명 못 받아"관련 기사[뉴스1 PICK] '동장군의 습격' 냉동고 한파 주말까지전국 곳곳 '영하 20도' 매서운 추위…남부지방 '71.6㎝ 폭설'(종합)[뉴스1 PICK]봄 시샘하는 동장군 '뒤끝작렬'…강원산지엔 30㎝ 더전국에 동장군 꽁꽁' 폭설로 '동동'…제주 하늘길도 막혀(종합)눈 그친 뒤 한파… 동계청소년올림픽 방한대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