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진 의원 "발의 1명 부족…논의 기회조차 막혀"12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제 315회 정례회에서 손혜진 진보당 의원이 신상발언하고 있다.(전남광주 북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교섭단체비민주당광주 북구지방의회기초의회박지현 기자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비서실장 외부 인선 근거 밝혀야"두 발만 남았다…'타이거즈 전설' 김성한 조형물 부순 20대 취객 입건관련 기사통합시의회 이어 광주 기초의회도 소수정당 교섭단체 구성 무게(종합)광주 북·남구의회 첫 비민주당 교섭단체 나오나…당선인들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