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인력 근무시간 단축… 경기장 주변에 난방 텐트 쉼터21일 오전 강원 강릉올림픽파크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날씨한파특보한파경보한파주의보윤왕근 기자 "쓸 곳 없는 땅 왜 사나" vs "공영주차장 활용"…강릉 209억 토지 공방"사계절 남대천부터 벌매 가족까지"…양양사진작가협회 회원전관련 기사'청소년올림픽' 초반 기상 악재 속 현장발권 확대 등 붐업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