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회담 찬성도 과반…공론화의 장 추진 탄력 전망광주 군공항에서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공군1전비 제공)/뉴스1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달 17일 오후 나주 혁신도시 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회의실에서 광주 군·민간공항 이전과 관련해 공동발표문에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2023.12.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무안군여론조사오차범위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입씨름만 되풀이…한발짝 내딛지 못한 광주공항 이전사업무안군민 30여명, 대구경북신공항 예정지 견학강기정 "예비이전후보지 지정하면 민간공항 이전 주장은 비현실적"'공항 이전 역주행?'…김영록 지사, 수명 다한 협약서 되풀이 뒷말전남지사·무안군수, 광주 군공항 이전 양자회담 설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