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와 2018년 협약서 거론…민간공항 이전 촉구2023년 12월 광주시와 공동발표문 외면…군공항 함께 풀어야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해 5월 24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하이에어 국제선(무안~키타큐슈) 운항 취항식 행사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3.5.24/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군공항민간공항무안공항관련 기사800조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민형배 특별시장 직접 챙긴다홍지선, '기본주택 실패' 지적에 "GTX도 처음엔 반대 많았다"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공정률 50%' 호남고속철도 2단계…철도공단 "2027년 말 개통 가능"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안전 문제 불거져…반도체산단 영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