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진행 예정…공항 이전 새 전기 마련 관심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해 5월24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하이에어 국제선(무안~키타큐슈) 운항 취항식 행사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손을 맞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남도 제공) 2023.5.24/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군공항 이전무안군여론조사김영록김산양자회담전원 기자 영광서 역주행 삼륜 오토바이, 소형 SUV와 충돌…2명 사상전남광주특별시, 산림재해 예방 사방사업 예산 443억 확보관련 기사군 공항 이전·지하철 도로 개방…강기정 '재선 터닝포인트' 될까"실패한 무안공항의 '김대중공항' 개칭은 DJ에 대한 명예 훼손"[여론조사] 전남도민 33% "30년 숙원 전남 공공의대 설립 시급"[여론조사] 이재명 정부 시급 현안…광주 1순위 '군 공항 이전'입씨름만 되풀이…한발짝 내딛지 못한 광주공항 이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