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0]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변동 없어이낙연 고향 지역구지만 신당 영향 미비…민주당 경선 치열제22대 총선 출마 예정인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후보들. 왼쪽 위부터 이개호, 박노원, 이석형, 김영미, 김선우, 박영용/뉴스1관련 키워드22대 총선서충섭 기자 한 해 18명 떠났던 광주청년센터…퇴사자 '0명'에 평가도 S등급[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7일, 일)…흐리고 안개관련 기사여수 2석 흔들리고 순천 분구하나…인구가 바꾸는 전남 동부 총선판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