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화해, 꽃으로 피어나다' 주제여순전국유족총연합 광양유족회 유족 김명자 할머니(74)가 지난해 10월19일 전남 광양시 중동 광양시민광장에서 열린 제74주년 여순사건 첫 정부 합동추념식에서 유족사연을 낭독하고 있다. 2022.10.1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여순사건추념식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 사실조사 심의 마무리법무부 '여순사건' 국가배상소송 상소 포기…"유족들 위로" 환영여순10·19범국민연대 "기획단 2기, 올바른 보고서 작성해야"여순사건 유족 "반란이냐 항쟁이냐 두고 정치권 아전인수 멈춰야"여순사건 유족 "국가폭력 사과·위로 없이 달랑 행정 서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