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위 "실무 업무 기관이라 미처 생각 못했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0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제77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김민석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은 여수·순천 10·19 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실무위원회가 발송한 심사 결정서. 김민석 총리 직함 대신 위원장으로 기재돼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민석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파묘에 입씨름만…정책·비전 실종된 집권여당 전당대회이성윤 "호남, 낮엔 김민석 밤엔 정청래" vs 김용 "호남에 사과하라"노사모 이어 '주석야청' 공방…與 전당대회 또다시 난타전법무부 '여순사건' 국가배상소송 상소 포기…"유족들 위로" 환영여순10·19범국민연대 "기획단 2기, 올바른 보고서 작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