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0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제77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성준 기자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 중장년층 의치 치료비 지원고흥유자축제, 3년 연속 전남 대표축제…"주민참여 모범사례"관련 기사[인사] 전라남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인사] 전남 여수시전남도, 달라지는 내년 제도·시책은…7대 분야 105건 발표'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