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0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제77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성준 기자 정인화,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확정… 박성현 '무소속 출마' 여부 최대 변수여수중앙병원 강제집행 여파…지역 의료서비스 차질 우려관련 기사'여순사건 기획단 규탄 집회' 순천YMCA 사무총장 항소심도 유죄[인사] 전라남도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 공익활동가 3월25일 항소심 선고'해상인민군' 누명 쓴 고 이상규 소령 76년 만에 재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