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0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제77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성준 기자 비리·방만 경영 의혹 확산…광양새마을금고 "내부자 음해성 공작"술 마시다 홧김에…여수서 이웃 흉기 살해한 50대 긴급체포(종합)관련 기사'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로 유죄 받은 공익활동가 "정당한 활동"김문수 의원, '국가보상금 직접 지급' 법안 발의5·18, 여순사건 지원 확대…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명기[인사] 전라남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