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0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린 여수·순천 10·19사건 제77주기 합동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여순사건김성준 기자 신정훈 "전남 동부권, 인구 100만 신남방 경제 전진기지로 육성"광양제철소, 올해 첫 대규모 연합봉사…500여명 참여관련 기사'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 공익활동가 3월25일 항소심 선고'해상인민군' 누명 쓴 고 이상규 소령 76년 만에 재심서 무죄여순사건 희생자 보상금 가로챈 변호사…7억 대리수령 후 찔끔 송금'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로 유죄 받은 공익활동가 "정당한 활동"김문수 의원, '국가보상금 직접 지급'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