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이틀 앞둔 지난해 5월16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본관 1층 벽에 박힌 탄두가 전시돼 있다. 문체부 산하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광주 동구 옛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옛 전남도청 탄흔' 특별전을 통해 1980년 5월 계엄군의 전남도청 진압 시 탄흔과 탄두를 시민에게 공개했다. 2022.5.16/뉴스1 ⓒ News1
지난 2019년 9월10일 오전 박양우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현판기준 오른쪽)과 이용섭 당시 광주시장(현판기준 왼쪽)이 오월어머니와 5월 관계자들과 옛 전남도청 복원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News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