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24일 오후 3시 광주 전일빌딩245서 개최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린 '옛 전남도청 탄흔' 특별전에 탄흔 사진이 전시돼 있다. 문체부 산하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특별전을 통해 1980년 5월 계엄군의 전남도청 진압 시 탄흔과 탄두를 시민에게 공개했다. 2022.5.1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1096일' 천막농성 종료…'5·18 최후항쟁지' 복원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