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에 윤의준 총장 해임건의 철회 촉구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을 비롯해 김성환, 민형배, 강득구, 전용기, 김한규 의원 등 6명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의준 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철회 및 정치탄압 중단을 요구했다.(신정훈의원실 제공)2023.7.3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너지공대신정훈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한국에너지공대에 '영재학교' 들어서나…관련법 개정안 발의신정훈 "호남반도체 공장만으론 불가" 김영훈 "인력 4000명 양성"김영록·민형배·신정훈, 초대 전남광주시장 '진검승부'김영록 "강기정 결단 없었다면 통합 어려웠을 것…신정훈과 단일화 존중"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 "동부권 판 바꾸는 해결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