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에 윤의준 총장 해임건의 철회 촉구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을 비롯해 김성환, 민형배, 강득구, 전용기, 김한규 의원 등 6명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의준 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철회 및 정치탄압 중단을 요구했다.(신정훈의원실 제공)2023.7.3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너지공대신정훈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관련 기사한국에너지공대에 '영재학교' 들어서나…관련법 개정안 발의신정훈 "호남반도체 공장만으론 불가" 김영훈 "인력 4000명 양성"김영록·민형배·신정훈, 초대 전남광주시장 '진검승부'김영록 "강기정 결단 없었다면 통합 어려웠을 것…신정훈과 단일화 존중"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 예비후보 "동부권 판 바꾸는 해결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