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거친 본경선 '3파전' 결과 예측불허"지지층 결집·외연 확대 여부가 승부 가를 듯"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왼쪽부터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나다순)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경선민주당김영록신정훈민형배서충섭 기자 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광주·전남 의정비 연 6800만원대…'특별시' 서울 7530만원까지 오르나관련 기사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 마련민형배 "전남광주 AI 도약,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해달라"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첫 개최…"검토 절차 본격 착수"金총리 "해상풍력 산업발전 노력…공급망 경쟁력 강화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