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거친 본경선 '3파전' 결과 예측불허"지지층 결집·외연 확대 여부가 승부 가를 듯"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왼쪽부터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나다순)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경선민주당김영록신정훈민형배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남과 지원격차 해소·상향 평준화 촉구"순천경실련 "전남광주시, 동부청사 정책조정 기능 강화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6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