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차량 잠기고 빈 건물 벽 무너져…공무원 비상 소집전남 침수·토사유출 등 152건 접수…7개 시군 227명 비상대피호우특보가 내린 24일 광주 광산구 광신대교밑 산책로에 영산강 물이 범람하고 있다. 2023.7.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4일 오전 5시11분쯤 광주 동구 충장로의 한 건물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동구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은 무너진 건물의 모습. (광주 동구 제공) 2023.7.24/뉴스1 ⓒ News124일 오전 9시57분쯤 전남 영광군 군남면의 한 주택 인근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7.2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호우특보호우경보호우주의보광주전남전북비우산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시간당 50㎜ 이상 집중호우…서산·태안·당진서 침수피해 잇따라태안·당진 호우경보, 서산 호우주의보…서해안 강풍특보충남·경기 밤사이 폭우…홍성 누적 206.6㎜, 평택도 123.5㎜(종합)비 잦아들었지만…홍성에 이틀간 206.6㎜, 충남 피해 신고 60여건충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됐지만…밤사이 산발적 강한 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