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5~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9.1 ⓒ 뉴스1 이종수 기자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후 5시 교통 정체 '해소'…광주→서울 3시간20분 "평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