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 추락 사고19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대불산단 선박 공장 내에서 작업 도중 숨진 작업자 A씨의 유가족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노조 제공) 2023.7.19/뉴스1관련 키워드영암대불산단중대재해금속노조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고소사망사고노동자이승현 기자 "병원 가는 길 돌본다"…전남광주 동구 '동행택시' 시범 운영케냐 보건부, 전남광주 동구 건강도시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영암군 '대한민국 도시대상' 장관상…"생활밀착형 도시정책 인정"폭염 속 50대 조선 노동자 사망 한 달…유족·노동단체 진상규명 촉구전남 산업현장서 올해 최소 14명 사망…"안전조치 기본만 지켰어도"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이주노동자 사망 추모 촛불문화제…"반복 중대재해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