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베트남·캄보디아 노동자 숨져"산재 예방부터 구조적 개선까지 종합대책 필요"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단체는 3일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대불산단 중대재해로 숨진 이주노동자를 추모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불산단중대재해산업안전보건법이주노동자추모노동지킴이노동단체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영암 선박 부품업체서 30대 베트남 노동자 가스 질식사최근 5년 산업단지 내 사고 133건…재산피해액 1453억원2주 새 6명 사망…광주·전남 산업현장 안전 '경고등'영암 대불산단 올해만 6번째 사망사고…"하청노동자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