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밤 10시부터 피해 동시다발 접수…신고 마비되기도경남 호우 피해 신고 60건, 인명피해는 없어천둥·번개와 함께 시간 당 45.6㎜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28일 광주시 광산구 광신대교 밑 수변공원 주차장에 대피하지 못한 차가 놓여있다. 2023.6.28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7일 오후 10시32분 전남 함평군 엄다면 송로리 수문관리자 67세 여성이 실종되어 소방대원들이 밤샘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이 현장을 찾아 지휘를 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6.28/뉴스1 ⓒ News1 전원 기자천둥·번개와 함께 시간 당 45.6㎜안팎의 폭우가 쏟아진 28일 광주시 광산구 황룡강 첨단대교 밑에는 불어난 물에 산책로가 잠겨있다. 2023.6.28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국 비호우주의보통제물폭탄광주전남전주창원이수민 기자 '무등의림상'에 오영현·박유환·김영철·조수형·임준섭 선정[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토)…일교차 큰 완연한 가을강정태 기자 "회장과 일하면 큰 돈" 가상 인물로 모자 속여 9억 뜯어낸 30대박완수 경남지사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해야"관련 기사가을비에 서울 곳곳 침수, 교통통제…폭우 피해 129건(종합2보)서울 호우특보 해제…하천 29개소 통제, 은평·강북·노원구 침수예보(종합)[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거제·통영 등 남부호우에 1048명 대피…2000여세대 단수클럽 대신 가족, 낮보다 밤…올 여름 양양 바다의 부활